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울산서머페스티벌이
5회째인 올해도 많은 관객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진하해수욕장에서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과 7,80년대 추억의 스타들이
잇따라 공연을 가진 서머페스티벌은 오늘부터
이틀동안 일산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됩니다.
오늘은 리쌍, 거북이, 렉시 등 힙합, 댄스
가수들이 힙합&댄스 공연으로 여름밤 해변을
찾은 관객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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