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우수인재를 양성하는 울산과학고와
인문계 우수 학생을 선발하는 신설 울산외고
설립과 관련해 다양한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 일부 교육위원은 행정질의를
통해 울주군 상북면 울산과학고의 경우
올해 2학년 학생들이 3학년 과정을 선이수하는 방식으로 상당수가 조기졸업할 것으로 전망돼
앞으로 신입생 모집정원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신설을 추진중인 울산외국어 고등학교는
울주군과 북구가 부지제공을 놓고 경쟁하는
것보다는 예산절감을 위해 기존 실업계 고교를 외국어고등학교로 전환해 설립하자는 의견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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