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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펼쳐지는 전국 최대의 음악
릴레이 콘서트 2006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시작됐습니다.
첫째날인 오늘(7\/21) 최고의 트로트 가수들이
시원한 해변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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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의 여름 음악 축제!
최정상의 성인가요 가수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쉽게 보기 힘든 TV속 스타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자 어르신들의 어깨가 절로 들썩거립니다.
무대를 향해 쏟아지는 뜨거운 환호는 한여름
해변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울산 팬들의 열렬한 환호는 스타들마저
흥겹게 합니다.
◀INT▶ 가수
◀INT▶ 가수
울산 서머 페스티벌은 올해로 다섯번째!
해마다 30만명이 넘는 피서객들을 끌어모으면서 국내 최고의 음악 축제로 발돋움했습니다.
◀S\/U▶ 추후
일주일간의 마라톤 콘서트 울산 서머 페스티벌,
내일도 진하해수욕장에서 7080 인기가수들이
총출연하는 싱싱콘서트가 이어집니다.
MBC 뉴스 이돈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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