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홈에버 울산점 매장점거 이틀째 영업중단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7-21 00:00:00 조회수 167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21)도
오후 2시부터 울산 북구 홈에버 앞에서
이랜드 농성장에 대한 공권력 투입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집회에서 공권력 투입에 대한 대정부 투쟁 선언과 함께 이른바 이랜드 매장 매출제로 투쟁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집회에 앞서 홈에버울산 조합원 40여명은
낮 12시쯤 매장 점거농성에 들어가
울산 북구 홈에버 매장 영업이 이틀째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민주노총의 집회에 대비해
3개 중대 300여명의 병력을 배치한 상탭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