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1) 오전 8시쯤 울주군 청량면 삼정리
에서 50살 최모씨가 몰던 15톤 덤프트럭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트럭에 실린 자갈이 도로에 쏟아져 한개 차선이 마비됐습니다.
경찰은 급커브길을 회전하던 트럭이 무게를
이기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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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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