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금융감독원 사기전화 여전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7-21 00:00:00 조회수 71

오늘(7\/21) 오전 11시쯤 남구 신정동 40살
김모씨에게 백화점에서 190만원을 결제했다는 ARS 전화가 걸려온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현금지급기에 통장번호등을 입력할 것을
요구하는 금융감독원 사기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전화로 개인신상을 묻거나,
현금지급기를 통해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는다며, 이같은 전화가 걸려오면
즉시 끊고 가까운 수사기관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