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공공임대주택 보급률이 전국 주요도시 가운데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건교부와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저소득
서민들을 위한 장기 공공임대주택 보급률은
울산이 2.1%로 광주 5.2 서울 4.9 대전 4.8
등에 비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4.5%로 가장 높았으며
특히 남구와 중구는 전월세 가구수가 전체의
40%를 넘어서고 있는데도 공공임대주택
공급률은 1%대에 머물러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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