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0) 밤 11시 40분쯤 남구 야음동 50살 박모씨가 명촌교에서 태화강으로 투신했습니다.
박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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