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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청사 이전 후보지 신청이 오늘(7\/20) 마감됐습니다.
입지 선정 결과는 다음달 말쯤 공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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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12개 읍,면 가운데 5곳이 후보지
신청을 마쳤습니다.
CG) 언양 반천리, 삼남 교동리와 신화리,
삼동 하잠리 등 교통 요충지가 될 경부 고속철 역세권 부근 지역이 후보지로 추천됐습니다.
CG) 범서는 울주군의 주 인구 유입 지역인
구영과 천상 등 대단위 아파트 단지 개발과
연계해 입암리를 선택했습니다.
CG) 청량면 율리는 울주군 남부지역의 유일한 신청 지역으로써, 남부지역 5개 읍면이 단독
후보지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군청사 유치는 도심 외곽 지역 개발의 성장 동력이 된다는 점에서 뜨거운 유치전이
전개돼 왔습니다.
◀ S\/U ▶ 군청사 부지 선정 작업은 신청 서류 검토와 현지 실사, 주민 공청회 등을 거치며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주군청사 입지 선정위원회는 오는
다음달 말까지 후보지 선정 작업을 끝마칠
계획입니다.
군청사 선정에서 핵심 기준은 접근 편리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INT▶ 오윤표 교수 \/
울주군청사 입지 선정 위원회
후보지 선정이 끝나면 울주군은 도시기본계획반영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09년 말쯤 군청사
이전 사업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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