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용 전 울산 동구청장이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전 구청장은 민노당 당원게시판에 노무현
정부의 실정을 알리고 소외받은 사람들에게
희망르 전하기 위해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갑용 전 동구청장은 현대중공업 노조
위원장과 민주노총 위원장을 거쳐 2002년 7월 울산 동구청장에 당선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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