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울주군 상북면 학생
연수원에서 여학생 성희롱 논란이 불거져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고교생 100여명이 향토문화
탐방 연수를 받는 과정에서 강사로 참여한
모 교사가 여고생들에게 수치심을 주는
언행을 했다는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교육청은 여고생들과 해당 교사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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