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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육시설 안전관리 허술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7-20 00:00:00 조회수 74

어린이 보육시설의 안전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북구청은 지난해 보육시설 점검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사용한 곳과
정원을 초과한 곳 등 모두 10곳을 적발해
6곳에 대해 보조금을 회수했습니다.

북구청은 올들어 지난 5월 북구 신천동
모 어린이집에서 3살 남아 사망사건을 게기로
실시한 어린이집 점검에서도 31곳이 각종
규정 위반으로 적발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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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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