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0) 이랜드그룹 농성장에 공권력이
투입됨에 따라 울산 홈에버노조원들이 북구
상안동 홈에버에서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
홈에버 노조원들은 비정규직 차별철폐 구호를 외치며 공권력 투입에 항의하고, 연행한
노조원들을 즉각 풀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오늘 홈에버 노조원들의 집회로 홈에버
울산점은 2시간 30여분동안 영업이 중단됐으나
회사측이 비조합원들을 투입해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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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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