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간부 500여명은
오늘(7\/20) 오후 3시 서울 양재동 본사 앞에서 산별 중앙교섭 촉구를 위한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조는 완성차 4사가 산별노조인 금속노조를 부정하고 산별 중앙교섭에도
참가하지 않으면 결국 파국으로 치달을 수 밖에 없다며 교섭에 참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지부는 지난 10일에도 서울 경총
회관과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산별 중앙교섭 촉구집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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