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 울산운동본부는 오늘(7\/20) 남구 달동 롯데마트 앞에서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등 안전성
면에서 충분한 검증을 거치지 않았는데도 대형유통점인 롯데마트가 국내 판매에 나선 것은
국민건강을 해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한미FTA저지 울산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울산지역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미국산 쇠고기 판매중단을 위한 감시활동을 계속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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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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