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20) 자신이 일하던
대형할인마트 가전매장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빼돌린 27살 조모씨에 대해 상습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구의 한 대형마트
가전매장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조씨는
지난 1월부터 모두 37차례에 걸쳐 컴퓨터와 TV 등 가전제품 4천만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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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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