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자동차의 본고장 미국에 수출을
시작한지 21년 만에 누적판매 500만대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1986년 미국 수출을 시작한 이래
100만대 판매까지 4년, 100만대에서 200만대
판매까지 9년이 걸렸지만, 400만대 달성 이후
불과 2년 만에 누적판매 500만대를 달성
했습니다.
자동차 500만대는 일렬로 늘어놓으면 서울에서
부산을 26차례 왕복할 수 있는 양으로 지금까지
119만대가 판매된 아반떼와 94만대가 팔린
쏘나타 등이 미국에서 베스트 셀링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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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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