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대학교 건립을 위한 BTL 즉
민간투자사업자가 이달중으로 선정돼 늦어도
오는 9월부터는 본격적인 대학시설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지난 9일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3개 컨소시엄 사업자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심의가 마무리됨에따라 이르면 내일(7\/20)
까지 사업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과기대 건설에 참여한 컨소시엄 주관사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 등 3곳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육부는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면 다음달 까지 실시협약을 체결한 뒤 곧바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2천9년 3월 개교에
차질을 빚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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