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도시 울산 학부모회가 오늘(7\/19)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2월 19일
교육감 재선거에 나설 후보들은 학생들의 학력향상을 최우선 공약으로 내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학부모회는 최근 대법원판결로 당선무효된
김석기 교육감의 직무정지 2년동안은 교육
행정이 구심점없이 흔들려왔다고 말했습니다.
학부모회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앞으로 후보 검증작업도 벌여나가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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