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형사 1부는 오늘(7\/19)
주택건설업체로부터 대출 사례금을 받은
혐의로 모 은행 지점에 근무하던
42살 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서씨는 모 은행 지점
대출계 팀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2천5년
주택건설업체로부터 50억원의 중도금대출을
해주는 과정에서 사례금으로 3억5천만원을
업체 통장에서 인출하는 숫법으로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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