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9) 새벽 5시15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아이스크림 포장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폐지를 보관해둔 콘테이너 2동을 테워
천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소방서 출동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전기누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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