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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대선 예비 후보들의 방송 3사
합동토론회가 오늘(7\/18) 울산 MBC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권영길,심상정,노회찬 등의 예비 후보들은
노동자의 텃밭 울산에서도 민주노동당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했지만 대책에서는 의견이 달랐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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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으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민주노동당
대선 예비후보들은 60분 내내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서로의 대선 공약에 대한 상호토론에서는
원색적인 비난발언도 나왔습니다.
◀INT▶심상정 민노당 예비후보
◀INT▶노회찬 민노당 예비후보
권영길 후보가 추진중인 백만민중대회를
놓고도 한바탕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INT▶권영길 예비후보
◀INT▶심상정 예비후보
노동자의 텃밭인 울산 동.북구에서 민주
노동당이 한나라당에 잇따라 패배한 책임론에
대한 생각도 서로 달랐습니다.
◀INT▶권영길 예비후보
◀INT▶노회찬 예비후보
하지만 이들 예비후보들은 진보정치의 인기가 식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노동자외에
다른 계층을 끌어들일 수 있는 득표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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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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