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유통업체,미국산 쇠고기 확보 경쟁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7-18 00:00:00 조회수 107

롯데마트에 한정돼 판매됐던 미국산 쇠고기가
다음달부터 전국 20개 대형 유통업체에서
판매됨에 따라 지역 유통업체들도 앞다퉈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울산지역 10여개
유통업체들은 다음달 9일부터 미국산 쇠고기
판매가 허용됨에 따라 물량 확보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체들은 미국산 쇠고기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더이상 판매를 미룰 수 없다며, 판매가 시작되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지역 축산업계는 지금까지는 미국산 쇠고기
판매가 소량에 그쳐 큰 영향이 없지만, 시간이
갈수록 미국산 쇠고기 판매량이 늘어나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