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울산항에 들어온 외국선박 267척
가운데 217척에서 각종 안전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선령이 20년이 넘는 일반
화물선 12척은 심각한 결함이 발견돼 출항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울산항 내 해양사고 발생요인을 줄이기 위해서 국제 안전기준에 미달되는
선박에 대해서는 출항정지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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