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중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가
지난 97년 광역시 승격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집계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울산지역의 신설
법인은 모두 437개로, 반기별 신설법인수
기준으로 광역시 승격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별로 보면 5천만원 이하가
254개로 전체의 58%를 차지했으며, 2억원이
넘는 법인은 13%에 불과해 소규모 창업이
활발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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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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