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의 지침에 따라 금속노조 산하
울산지역 사업장들이 오늘(7\/18) 오후 3시부터 산별교섭 쟁취를 위한 2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파업에 동참하는 사업장은 최대 핵심 사업장인 현대자동차가 빠진 가운데 덕양산업과 세종공업, 한국프랜지, 한일이화 등 모두 13개 사업장입니다.
금속노조는 완성차 4사가 산별교섭에 계속
나오지 않고 있어 오늘(7\/18) 2시간 부분파업을 시작으로 20일까지 부분파업을 벌이고,
23일부터는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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