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18) 오전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홈에버 울산점에 대한 총력 지원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18)부터 이랜드 계열사 불매운동을 울산지역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1일에는 민주노총 울산본부 산하
사업장의 전체 대의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항의집회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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