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중국에서 비상 판매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사장단이 베이징
현대에 대한 지원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중국 판매가 6월 들어 급격히
감소하자 사장단 차원의 베이징 현대 지원책을 강구하는등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베이징 현대는 현재 출근시간을 오전 8시에서 7시로 1시간 앞당긴데 이어 토요일에도 정상
근무를 실시하는 등 판매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베이징 현대는 최근 간판 모델인 아반떼의
경쟁 차종이 많아지고, 경쟁사들의 할인공세
때문에 판매부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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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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