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태화강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유비쿼터스,즉 최첨단 정보기술을 적극
활용하기로 하고, 오늘(7\/18)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정보통신부의 과제 공모를 거쳐 선정된
이 사업은 모두 16억여원을 들여 올연말 완공될 예정이며, 태화강 주요 지점의 수질과 수위는
물론 미세먼지와 등 대기환경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출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태화강의 수질 등
환경감시는 물론 홍수와 교량안전 등 하천 관리수준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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