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용연한이 끝나 안정화사업이 진행중인 삼산 쓰레기매립장의 사후 활용방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삼산쓰레기 매립장 부지 가운데
삼산지구와 여천지구 25만여 제곱미터에 대한
사후관리기간이 각각 2천9년과 2천14년
만료됨에따라 이 일대를 도시공사에 맡겨
서울 난지도처럼 대중 골프장으로 조성하거나 생태공원화하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매립장 부지가 삼성정밀화학
소유인데다 공해를 차단하는 완충녹지여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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