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고래박물관의 적자운영 보전을 위해
다음달부터 박물관 입장료가 현재 천원에서
외지인은 100%, 울산시민은 50%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장생포고래박물관은 지난 2005년 개장한 이래 지금까지 60만여명이
방문을 했으나 입장료가 너무 싸 연간 1억원
이상씩 적자 운영을 해왔습니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난 2년간 박물관 홍보와
서비스 차원에서 적자를 무릅쓰고 입장료를
저렴하게 받아왔지만, 전시품 교체 등 박물관 내실화를 위해서는 입장료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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