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실외 공공 장소의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주 1차 설문 조사를 실시한데 이어
2차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의견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담배 없는 푸른울산 만들기
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금연환경 조성계획을
세웠으며 찬반 여론조사 결과 금연 의견이
많을 경우 곧바로 사업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9월부터 모든 시내버스
정류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으며,부산
해운대구는 동백섬과 해운대 해수욕장,
제주도는 관광지와 유원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