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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지간 말다툼하다 집 태워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7-17 00:00:00 조회수 113

어제(7\/16) 밤 10시쯤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56살 박모씨의 1층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나 건물과 내부집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아버지 박씨가 아들과 말다툼중
홧김에 휘발유가 쓰러지면서
담뱃불에 불이 옮겨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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