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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체육공원 논란 장기화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7-16 00:00:00 조회수 41

◀ANC▶
중구 성안생활체육공원 논란이 2차 시설
반대로 확대되면서 주민들과 중구청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완공 한달이 다되도록 주민 반발에 부딪혀
개장을 하지 못해 애물단지로 전락한 중구
성안체육공원.

중구청은 성안생활체육공원 2단계 사업인
축구장과 보조구장이 완료되면 체육공원으로서면모를 갖춘다며 주민들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중구청은 주민들의 민원 때문에 2차사업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며 개장 반대 운동을
중단해 줄 것을 요청햇습니다.

◀INT▶조용수 \/중구청장

그러나 주민들은 2단계 사업은 빠르면 오는 2010년 완공 예정이고, 그나마 사업비 확보도 어려워 실행 여부가 불투명하다며 중구청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주민들은 테니스장을 주민 모두를 위한 시설로
전환하는 것만이 해결 방법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INT▶김영애\/주민대표

s\/u)주민들은 주민감사청구까지 고려하고 있어
성안체육공원사태는 해답은 찾지 못한채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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