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6) 오후 4시 46분쯤 남구 야음동
야음사거리 인근 67살 이모씨의 떡방앗간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주변 일대에 연기가 심하게 나면서
인근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방앗간 보일러 연통에서 나온 열기가
목재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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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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