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에 들어설 무학소주
울산공장이 사업 추진 3년만인 오는 9월
착공될 예정입니다.
무학소주에 따르면 울산공장 건설 부지
9천499㎡에 대한 문화재 발굴작업이 지난 4월 모두 끝난 뒤 현재 공장 신축을 위한 설계
검토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학소주는 이달안으로 울산공장 설계안을
확정한 뒤 오는 9월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09년부터 소주 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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