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을 둘러싸고
주민과 중구청의 갈등의 골이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오늘(7\/16) 기자회견을 갖고
성안생활체육공원 2단계 사업시설인 축구장과 족구장이 들어서면 주민 전체를 위한 여가
시설이 된다며 소음과 빛공해 문제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성안생활체육공원 비상대책위원회 주민들은 테니스장 위주로 조성된 생활체육
공원을 주민 모두를 위한 시설로 전환을
요구하며,건설교통부에 2단계 사업시설 승인을 보류해줄 것을 요청해 중구청이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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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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