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화봉동 주민 3백명은 오늘(7\/16)
화봉2지구 택지조성 현장에서 대한주택공사가
발주한 임대주택공사로 불편을 겪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건설사들이 공사차량 진출입로를
개설하지 않아 하루 수십대의 차량들이
아파트 주변 1차 도로를 드나들어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먼지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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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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