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16) 가정집에서
도박을 벌인 일당 27명 가운데 도박단 총책
38살 송모씨와 모집책 49살 김모씨, 도박장소를 제공한 59살 이모씨 등 3명을 도박과 도박장
개장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송씨 등은 지난 13일 새벽 0시부터 남구 달동 주택가에서 판돈 4천만원을 걸고 일명 아도사끼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도박날짜를 정해 놓고
휴대전화로 연락해 수시로 도박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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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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