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건설된 지 80여년이 돼
안전평가에서 D등급을 받은 구 삼호교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말까지 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구조물 보수보강과 교량 벽면포장,
목재데크 설치, 가로등 설치 등의 정비를 통해
구 삼호교를 인근 생태공원과 어우러진
명물로 바꿔놓을 계획입니다.
길이 218미터의 구 삼호교는 지난
천924년에 가설됐으며, 3년전 문화재청의
등록문화재 104호로 지정된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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