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니의 영향으로 어제(7\/14)부터
울산지역에 14.5미리의 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었지만 별다른 피해없이 지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해상에는 2-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어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항해
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휴일이자 초복을 맞아 시내 삼계탕 집은
사람들도 붐볐으며, 가까운 공원과 산을 찾아
휴일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내일은 19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차차 흐려져 낮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강수량 5-10밀리미터로 많지 않겠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