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거주하는 한의사가 울주군과 양산군
일대 벽촌을 돌며 무료진료 활동을 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한의대 외래교수 겸 한의원을 하는
한승섭원장은 오늘(7\/15) 양산시 하북면
삼감리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벌였습니다.
한 원장은 지난주에도 울주군 일대를 돌며
무의촌 진료 활동을 벌이는 등 평소 농어촌
진료 활동을 활발히 벌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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