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여름철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관내 85개 목욕업소에 대해 욕조수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7곳이 위생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구청은 이번 검사에서 적발된 7개 업소에
대해서는 한달간 개선명령을 내린 뒤
재검사를 실시해 욕조수 수질을 높여나가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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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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