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박물관 민간투자 사업자로
한화건설과 유로테크가 컨소시엄을 이룬
갤러리아 울산이 선정됐습니다.
문화관광정책원은 지난 12일까지 각 분야별
심사위원 40명이 BTL 사업자 신청을 한 2개
업체에 대해 심사한 결과 갤러리아 울산의
계획안이 친환경적으로 구성돼 있고 관람객들의동선도 편리하게 설계됐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갤러리아 울산과 연말까지 세부 내용 협상에
들어가 실시설계를 마친 뒤 내년 7월에 공사에
착수해 2천10년 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