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이인제 의원은 오늘(7\/14)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비전아시아 울산본부
창립 특강에서 대통령과 의회가 절반씩의
권력을 갖는 분권형 대통령제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현 경제 상황과 관련해 한국은 기업하기 좋지 않은 나라라고 말한 뒤
정부를 줄이고 세금도 줄이면 기업에 대한
간섭이 적어지고 기업이 왕성하게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