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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부탄가스 제거하려다 폭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7-14 00:00:00 조회수 7

오늘(7\/14) 오후 6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모 아파트 12층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해 40살 정모씨가 팔에 부상을 입고 베란다 창문이 모두 깨졌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발코니에서 휴대용 부탄가스의
남아있는 가스를 제거하려고 구멍을 뚫다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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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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