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와 울산MBC 미디어센터가
함께 마련한 제1회 울산 어린이 영상제에서
수암 초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질서있는 학교
생활을 하자"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 외모 지상주의를 우화에 빚대어 꼬집은
매곡초등학교 학생들의 "백설공주와 빗자루 탄
마녀" 등이 우수상을 받는 등 출품된 6편 모두
우수한 평가를 얻었습니다.
이번 영상제에 출품된 6mm 작품들은 모두
어린이들이 직접 촬영해 편집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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