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무서 직원을 사칭해
현금영수증 카드 신청을 권유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하도록 한 뒤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직원들이 직접 개별 가정을 방문해
현금영수증 카드 신청을 권유하거나
거리에서 현금영수증카드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게 하는 경우는 없다며,
직원을 사칭할 경우 신분증등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현금영수증 카드는 지난 2천 5년 11월부터
국세청이 무료로 보급하는 것으로 소비자가
인터넷을 활용해 현금영수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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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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