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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지연 학연 선거풍토 사라져야"

입력 2007-07-13 00:00:00 조회수 17

전교조 울산지부는 어제(7\/12) 내려진
대법원의 김석기 교육감 당선무효에 따른
논평을 내고 지연과 학연을 동원한 구태의연한
선거풍토는 사라져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오는 12월 19일 교육감 재선거와
관련해 벌써부터 물밑선거전이 전개되고 있고
선거를 의식한 선심행위가 크게 우려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주민 직선제에 따라 정당 입김이 크게
작용할 것이라며 뚜렷한 교육철학과 도덕성,
청렴성을 겸비한 인물이 후보로 나와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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