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울산시 배구협회 회장에 전희재
재경 울산향우회 사무국장이 선임돼 오늘(3\/13)
저녁 문수컨벤션 홀에서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안우만 전 법무장관과 심규화 울산시 체육회 사무처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오늘
취임식에서 신임 전희재 회장은 학교 배구팀
창단 지원 등 열악한 울산 배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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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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